12월 7일 주일여수더함교회 정기원 목사님께서 목양하고 계시는 교회로 내려 갔습니다. 30대부터 알고 지내던 인연이 이렇게 목사님이 되어서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삭을 남기는 사람들의 위기 청소년 사역에 기꺼히 동참해 주신 더함교회와 성도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