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는 글 · 뿌리로 이야기하는 변화

사람들은 저마다
어딘가에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일

두 갈래

어떤 이들은 따뜻한 사랑 속에서 자라났고,
어떤 이들은 상처와 고통 속에서 살아왔습니다.

때론 과거의 경험이 현실의 성장을 방해하기도 합니다.

이

어두운 자리

어둡고, 비참하고,
폭력적이고,
냉소적이었던 경험.

위기 청소년들의 삶에 변화의 기점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는, 뿌리를 내리고 있는 경험을 전환시켜 주어야 합니다.

삼

새로운 시작을 만들어 주는 경험

새로운 시작을
만들어 주는 경험.

밝고, 따뜻하고, 평화와 화해, 존중의 관계를 경험하는 것.

사

이삭을 남기는 사람들은

이삭을 남기는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현상을 지원하기보다는,
변화의 기점이 될 수 있는 경험을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오

얼마나 많은 함께가 필요한지

고립된 청소년이 홀로서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함께’가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

육

후원자님을 기다립니다

위기 청소년들이 상처와 아픔으로 만들어진 어둠의 공간에서 벗어나, 회복과 화해를 경험하는 빛의 공간으로 나올 수 있도록.

넉넉한 마음으로
기꺼이 참여해 주실
후원자님을 기다립니다.

한 아이의 세상을 바꾸어 가기 위한 설레이는 사역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끝

끝맺음

2025년 8월 1일

이삭을남기는사람들

이삭 청지기 · 이호성 목사

한 아이의 세상을 바꾸는
작은 나눔에 함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