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는 글 · 뿌리로 이야기하는 변화

사람들은 저마다
어딘가에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두 갈래

어떤 이들은 따뜻한 사랑 속에서 자라났고,
어떤 이들은 상처와 고통 속에서 살아왔습니다.

때론 과거의 경험 현실의 성장을 방해하기도 합니다.

어두운 자리

어둡고, 비참하고,
폭력적이고,
냉소적이었던 경험.

위기 청소년들의 삶에 변화의 기점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는, 뿌리를 내리고 있는 경험을 전환시켜 주어야 합니다.

새로운 시작을 만들어 주는 경험

새로운 시작을
만들어 주는 경험.

밝고, 따뜻하고, 평화와 화해, 존중의 관계를 경험하는 것.

이삭을 남기는 사람들은

이삭을 남기는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현상을 지원하기보다는,
변화의 기점이 될 수 있는 경험을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얼마나 많은 함께가 필요한지

고립된 청소년이 홀로서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함께’가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

후원자님을 기다립니다

위기 청소년들이 상처와 아픔으로 만들어진 어둠의 공간에서 벗어나, 회복과 화해를 경험하는 빛의 공간으로 나올 수 있도록.

넉넉한 마음으로
기꺼이 참여해 주실
후원자님을 기다립니다.

한 아이의 세상을 바꾸어 가기 위한 설레이는 사역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끝맺음

2025년 8월 1일

이삭을남기는사람들

이삭 청지기 · 이호성 목사

한 아이의 세상을 바꾸는
작은 나눔에 함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