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거릴지라도 넘어지지 않는......

이삭 청지기
2025년 11월 17일
갈라디아서 3:27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의 옷 입었느니라"

KakaoTalk_20251117_200738145_11.jpg
11월 16일 나사로 교회는

추수감사 주일로 예배드렸습니다.

절기마다 세례를 받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10명의 아이들이 세례를 받았습니다.

아이들 안에 어떤 마음과 생각이 세례를

받도록 인도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기도하는 것은 그리도의 능력안에서

옛사람의 습관과 생활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을 향해 믿음의 걸음을

걸어 갈 수 있기를 기도 합니다.

한 아이가 세례를 받기 전 본인의 마음을

담은 글을 발표 하였습니다.

KakaoTalk_20251117_200738145.jpg
아이의 고백

저는 이번에 꼭 세례를 받고 싶었습니다.

나사로에 들어와 예배를 드리며 마음이

더 따뜻해지고 편안해지는 것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나사로에서 생활하는 동안 하늘나라에 대해 배우고

찬양을 부르면서 저도 하나님을 더 알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변화되고 싶다는 마음도 들었습니다.

예배를 드리면서 많은 말씀과 찬양을 듣고 성경에서 "믿는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배울 때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싶다는 마음이

강해 졌습니다. 그리고 내가 존귀하고 보배로운 존재라는 말씀을

들을 때마다 희망이 생겼습니다. 세례를 통해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도 싶은 마음이 생겼고, 앞으로도 믿음을 지키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KakaoTalk_20251117_200738145_17.jpg
고린도 후서 15:17

"누구든지 그리스도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말씀의 선포 처럼 우리 아이들이 과거에 묶여

자신의 삶을 꺽어버리는 아이들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

멋진 인생을 개척해 가는 삶을

살아 갈 수 있길 기도 합니다.

KakaoTalk_20251117_200738145_02.jpg
여호와 께서 어떤 사람의 가는 길을

기뻐하신다면 그 사람의 발 걸음을

굳게 붙잡아 주실 것입니다 .

(그는) 비틀거릴지라도 넘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호와께서 그의 손을 붙잡고

계시기기 때문입니다. [시편37:23-24]

KakaoTalk_20251117_200738145_07.jpg
비틀거리 더라도 넘어지지 말자!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나자!

주님이 붙들어 주는 인생이 되자!



🌟 함께 만들어가는 변화의 이야기

여러분의 후원과 관심이 더 많은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