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 빼빼로 데이
서울숲, 갤러리아 포레 연회장에서
드림 바자회가 열였습니다.
15년전 부터 위기청소년아이들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아이들을 섬기고
있는 한국청소년자립후원회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애써서 바자회를
찾아 주셨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의미있는 일에
동참하시 위해 즐거움으로 기쁨으로
후원의 지갑을 열어 주셨습니다.
바자회 용품으로 섬겨 주신분
참여하지 못했다며 오히려
미안해 하며 계좌로 후원해 주신분
구매가격보다 높게 입금해 주신분
바자회때 마다 필요한 자리를
섬겨 주시기 이해 봉사오신 분
물품모으기, 물품 세팅, 가격책정(각격표)
간식, 손님응대, 계산테이블,
판매를 위한 적극적인 제품 소개,
후원서 작성안내, 뒷정리까지~
셀 수 없는 분들의 헌신들이
모여서 바자회가 진행 되었습니다.
[이사야 25:4]
주님은 가난한 사람들과 위험에
처한 사람들의 구원자가 되십니다.
주님은 폭풍을 피할 피난처가 되시며,
뜨거운 햇볕을 가릴 그늘이 되십니다.
🌟 함께 만들어가는 변화의 이야기
여러분의 후원과 관심이 더 많은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