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연말 많은 분들의
후원들이 있어서
재정들을 모아
나사로 아이들과 함께
닭갈비를 먹었습니다.
100만원의 재정을 나누어서
아이들과 는 닭갈비를 먹고
나사로 선생님들에게는
올리브 치아바타와 음료수를
포장하여 선물하였습니다.
모자람 없이 풍성하게 주문하여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가득했던 닭갈비가 깨끗하게
비워 졌습니다.
아이들은 배불렀고
보는 저는 마음이 불렀습니다.
먹는 것은 물건과 다르게
보관되어 지는 것은 아니지만
정서와 관계적인 면에서
기억되어지기에 물건보다
더 나은 선물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그랬듯 아이들도
후원자님의 마음들이 담긴
닭갈비를 먹으며 배만 부른 것이 아니라
허기진 마음도 부른 시간이었길
기도합니다.
🌟 함께 만들어가는 변화의 이야기
여러분의 후원과 관심이 더 많은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