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을 남기는 사람들을
통해 전해주신 마음을을 모아
돌보고 있는 그룹홈 아이들과
함께 에슐리 퀸즈 회식을 다녀 왔습니다.
물건은 가졌을 때 만족 스럽고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지만
정서적 추억은 시간이 지난 후에
더욱 선명해 지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사소했던 즐거움이
어려운 시간 웃음짓게
하는 추억으로 남을 수 있길
기도합니다.
귀찮아 하면서도 따라 나서준
아이들에게 고마운 하루
였습니다^^*
🌟 함께 만들어가는 변화의 이야기
여러분의 후원과 관심이 더 많은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