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즐거움~에슐리 퀸즈~

이삭 청지기
2026년 3월 20일
이삭을 남기는 사람들을

통해 전해주신 마음을을 모아

돌보고 있는 그룹홈 아이들과

함께 에슐리 퀸즈 회식을 다녀 왔습니다.

물건은 가졌을 때 만족 스럽고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지만

정서적 추억은 시간이 지난 후에

더욱 선명해 지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KakaoTalk_20260409_214009674_24.jpg

사소했던 즐거움이

어려운 시간 웃음짓게

하는 추억으로 남을 수 있길

기도합니다.

귀찮아 하면서도 따라 나서준

아이들에게 고마운 하루

였습니다^^*



🌟 함께 만들어가는 변화의 이야기

여러분의 후원과 관심이 더 많은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습니다.

사소한 즐거움~에슐리 퀸즈~ | 이삭을 남기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