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보고2026년 8월 13일쓴이 · 이삭 청지기
썸머 페스티벌
썸머 페스티벌
나사로는 8월이 되면 방학주간을 정해서
조금더 색다른 일정으로 일주일간의 이벤트를 만들어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로 전해주고 있습니다.
이름하여 "썸머 페스티벌"
행사에 참여하여 아이들의 표정을 보면
무척이나 밝은 웃음과 명량한 에너지를 보여 줍니다.
그와 반대로 선생님들의 모습에는 수고가 가득 묻어있습니다.
나사로 아이들은 6개월이라는 정해진 시간 동안
시설에서 생활하며 보호및 회복의 시간을 가집니다.
비교적 자유로운 분위기이긴 하지만 밖에서
생활 하듯 본인 마음대로 하기어려운 부분이 있기에
답답하게 느끼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방학주간은 이런 아이들에게 선생님들의
아이디어와 고된 헌신으로
다른날과 다른 자유로움과
틀별한 즐거움을 경험하는
시간을 만들어 줍니다.
아이들이 부디 선생님들의
마음을 알아주길~
앞으로 살아가는 날 동안
삶을 웃음짓게 하고
한 숨돌리게 하는
즐거운 추억들이
차곡차곡 더 많이 샇여 가길
두손 꼭 모아 기도합니다.
🌟 함께 만들어가는 변화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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