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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보고2026년 7월 31일쓴이 · 이삭청지기

설레임으로 기억되는 사람

로뎀 청소년의 집(남자 6호 시설)

제천에는 기독교 신앙을 베이스로

아이들을 보호하고 회복지원하는

남자 6호시설이 있습니다.

로뎀청소년 학교

이곳에는 자체적인 로뎀리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축구라는 팀 운동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규칙과 협력을

익혀 갈 수있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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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기온에도 아랑곳 않고

본인 팀의 승리를 위해

거침없이 뛰어다닌는 아이들을

보면 지켜보는 사람에게도

뭉클하는 에너지를 줍니다.

까끔 축구에 초대해 주실때

아이스 박스에 설레임을 담아 갑니다.

그러다 보니 제 소개가

간식으로 설레임 사오신 목사가 되었습니다.

가만 생각해보면 저를 생각할때

아이들이 "설레임"을 떠오른다는 것이라

괜히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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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 인생에

예수님의 이름이 설레임이

될 수있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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